의(衣) · 식(食) · 주(住) · 지(智), 서로 다른 산업의 계열사가 한 그룹 안에 모여 있습니다.
웹진 스튜디오는 흩어져 있던 그룹의 이야기를 한곳에 모으고,
검색으로도 발견되는 콘텐츠 자산이 되도록 웹진을 구축했습니다.
글로벌세아그룹은 의류 제조부터 건설, 제지, 에너지, 문화예술까지
서로 다른 산업의 계열사가 함께 모인 지주회사입니다.
각 회사가 좋은 소식을 만들어내도 그룹 차원에서 한데 모이지 않으면
밖에서는 그룹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계열사별로 따로 발행되던 소식을 그룹 웹진 한곳에 모을 수 있도록 카테고리 구조부터 설계했습니다. 사업 영역이 늘어나도 분류가 흔들리지 않는 구조입니다.
인쇄 사보처럼 한 번 읽고 끝나는 형태가 아니라, 발행할수록 콘텐츠가 쌓이고 언제든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기사별 메타 정보와 검색 노출 구조를 함께 설계해, 그룹 소식이 검색을 통해서도 발견될 수 있도록 관리했습니다.
기획부터 오픈까지 아래 과정을 거쳤고,
이런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그룹의 사업 영역에 맞춰
카테고리와 기사 유형을 정리했습니다.
그룹의 브랜드 톤을 유지하면서
읽기 편한 매거진 레이아웃을 잡았습니다.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동일한 경험이 되도록 퍼블리싱했습니다.
검색 노출 구조를 점검한 뒤
오픈하고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계열사 소식을 모으는 통합 채널
PC · 태블릿 · 모바일 대응
기사별 검색 노출 구조 설계
계열사가 늘어도 유지되는 구조
사보, 뉴스룸, 그룹 웹진까지
콘텐츠가 쌓이는 구조로 만들어드립니다.